나눔의 기쁨은 실천해야만
얻을 수 있는 행복입니다.

작은천사들은 넉넉하지 않아도, 가슴이 따듯한 분들과 함께 조심스레 출발합니다.

도움과 나눔 요청

도움을 요청합니다

홍지미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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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연히 인터넷에서 작은천사들 사이트를 보게 되었구요.

지금의 제가 살아내기 너무 힘들어 조심스럽게 문을 두드립니다.

저는 25세이고 고등학생인 남동생과 둘이 살고 있습니다.

중학교 때 정신장애가 있던 엄마에게 쫓겨나 보육원에서 생활하며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일정하지 않은 아르바이트로 

근근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남동생도 보육원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데려와

방을 한 칸 얻어 생활하고 있는 중 다른 곳 어디에도 저희 남매와 

같이 보육원 출신이지만 부모가 있는 경우 지원이 어렵다는 얘기만 

들어서 실망하던 차에 작은천사들에서 보호종료아동에게 여러 가지

지원을 한다고 하여 상담을 요청합니다.

저보다도 남동생이 방황하지 않고 학교를 졸업하고 멋진 사나이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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