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기쁨은 실천해야만
얻을 수 있는 행복입니다.

작은천사들은 넉넉하지 않아도, 가슴이 따듯한 분들과 함께 조심스레 출발합니다.

자립 준비 청소년(보호종료아동)

한 가정의 가장인 23살 미숙양

관리자 │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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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일자리를 위한 자격증 취득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미숙양.


하지만 아르바이트로 번 돈은 번번이 아픈 엄마와 아픈 동생들의 생활비로 들어갑니다.


작은천사들은 미숙양의 꿈을 위해

학원비를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낮에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밤에는 학원을 다니며 주경야독하는 미숙양에게

밝은 앞날이 펼쳐지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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